브레인스토밍

기원
브레인 스토밍은 1941년 BBDO 광고대리점의 '알렉스 F 오스본'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내기 위한 회의기법'에서 비롯된 것으로, 미국과 일본에서는 이미 40여년 전부터 회사와 학생의 발명'발견기법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는 이미 40여년 전부터 회사와 학생의 발명'발견기법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는 많은 히사가 이 기법을 이용하여 집단으로 새로운 발명을 해냈고, 학교(초, 중, 고, 대)에서는 과학반 운영에 활용하여 놀라운 성과를 올린 것으로 보고되어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한일합섬이 이 방법을 처음으로 도입하여 큰 성과를 올린 바 있으며, 학교는 부산에 있는 거성중학교 발명, 과학반이 처음 활용하여 놀라운 성과를 올린 것으로 보고되어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생소한 기법으로 폭넓은 홍보가 요청되고 있는 실정이다.

활용범위
브레인 스토밍의 활용범위는 실로 넓다 할 수 있다. 일본에서는 회사의 집단 기술 개발 및 학교의 과학반 운영은 물론 각종 정책회의 및 가족회의에가지 활용되고 있다.

 

정의
한마디로 말하면 몇 사람인가의 사람, 즉 작은 집단이 한가지의 문제를 놓고 서로 아이디어를 내는 일종의 회의기법이다. 따라서 문제 해결(발명, 발견)의 단계중 아이디어를 낸다고 하는 것을 중심으로 한 테크닉이라 할 수 잇다. 원래의 의미는 정신병 환자의 두뇌 착란상태를 가리키는 것이지만, 이것이 전용되고 이 종류의 회의에서 아이디어를 내는 것을 가리키게 되었다. 집단의 효과를 살리고 아이디어의 연쇄반응을 내자고 하는 것이다.

규칙
지금까지의 회의도 따지고 보면 여러사람이 모여, 하나의 문제에 대하여 서로 아이디어를 내고 있었다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의 회의와 브레인 스토밍과의 차이는 무엇인까? 이것이 브레인 스토밍의 핵심이자 생명이라고 할 수 있다. 브레인 스토밍에는 반드시 지켜야 할 4가지 규칙이 있고, 이 규칙은 A30어김없이 지켜져야한다. 이 때문에 지금까지의 회의와는 분위기가 다르고, 그 결과도 높이 평가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그 4가지 규칙은 무엇인가? 첫째, 좋고 나쁘다는 비판 엄금. 둘째, 자유분방한 분위기 보장. 셋째, 질보다는 양을 구함. 넷째, 타인의 아이디어의 개선, 결함을 구함등이다. 위 4가지 규칙 아래 10명 정도의 집단이 한가지 문제를 놓고 아이디어를 내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회의는 상대방의 의견(아이디어)에 비판을 하는 사람이 많아 갑론을박의 논쟁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브레인 스토밍에서는 있을 수 없다. 만약 비판을 하는 사람이 나오면 리더(진행자)가 그것을 억제하기로 되어있다.

 

4가지 규칙을 둔 이유
브레인 스토밍의 구체적인 설명에 앞서 왜 4가지의 규칙을 만들고, 어김없이 지키도록 한 이유를 항목별로 알아보기로 하자.
(1)좋고 나쁘다는 비판 엄금 인간은 대부분 자기 중심으로 사물을 생각하기 때문에 무엇인가 다른 사람이 아이디어를 내려고하면 곧 흠을 잡는다. 흠을 잡히면 실망한다. 실망하면 모처럼 나오려고 하던 아이디어까지 기어들어가 버린다. 그렇지 않으면 반대에 외고집이 되어 말다툼을 한다. 갑론을박으로 양쪽이 시뻘겋게 되면 감정적으로 되어 오기 때문에 심리영역은 극히 좁아진다. 이것 또한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게 된다. 반대로 비판이 없으면, 의연히 아이디어를 내게 되며, 따라서 아이디어 수도 많아진다. 미국의 시험 결과에 따르면 비판이 있는 경우가 없는 경우보다 아이디어 생산성이10/1이하로 떨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2)자유분방한 분위기 보장 아것은 보통의사고법이 아닌 비약적인 아이디어를 강력하게 요구한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아울러 첫번째 규칙인 비판엄금을 보장하는 것이기도 하다. 기발한 안, 의외성이 있는 아이디어를 자유분방하게 내라. 그것은 두뇌를 강하게 자극한다.따라서 모두의 머리에 영감의 불을 붙이게 된다. 히로시마를 폐허로 만든 원자폭탄을 축소하면 성냥곽 정도의 것에 들어간다. 이런 아이디어도 나온다. 이것은 자유분방머리의 한 작용이다. 이처럼 때로는 엉뚱한, 때로는 기발한 아이디어는 자유분방한 분위기에서만 가능하다고 오스본은 힘주어 강조하고 있다.
(3) 질보다는 양을 구함 '아이디어는 양이다.양에 비례해서 좋은 아이디어가 나온다.' 오스본의 주장이다.발명왕 에디슨은 단 하나의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10여건의 대학 노트를 새까맣게 만들었다고 한다. '나쁜 아이디어로 안나오는 사람에게서 어떻게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겠는가. 먼저 나쁜 아이디어라도 좋으니 50개든 100개든 내어보라. 그 때부터 시작된다. '진주왕 미기모또의 주장이다. 아이디어는 좋은 것만 내보자고 잔뜩 도사리면 도리어 나오지 않는다. 양을 많이 내고 있는 동안에 기발한 좋은 아이디어가 나온다. 그러나 학자들 중에는 아무리 양이 많아도 질이 좋지 않으면 안된다며, 브레인 스토밍을 반대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그 학자는 브레인 스토밍을 실제로 해본 일이 없는 학자로서 일반적인 견해요. 탁상공론이다.
(4) 타인의 아이디어의 개선 결합을 구함. 이것은 타인이 여러가지로 아이디어를 냈지만, 그것을 받아서 좋은 점을 결합시켜, 자기 아이디어로 내도 좋다는 것이다.

 

브레인 스토밍의 방법
40여년에 걸쳐 활용해 본 결과 멤버는 12명이 가장 좋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 가운데 1명은 리더가 되고, 다른 1명은 세크리터리(기록자)가 된다. 리더는 회의를 진행하고, 세크리터리는 나온 아이디어를 기록한다. 나머지 10명은 오로지 아이디어만을 낸다. 그러면 멤버는 어떻게 구성하는가? 10명 중 5명은 레귤러 멤버(기존 참석자), 나머지 5명은 게스트(초대 참석자)로 맞이한 경우가 이상적이다. 이는 손님, 즉 브레인 스토밍에 대해서의 게스트들은 언제나 브레인 스토밍의 멤버로 되어있는 사람들과 섞으면 게스트로부터 각도가 다른 기발한 아이디어가 나오며, 레귤러 멤버는 활발히 아이디어를 내는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언제나 같은 멤버로 브레인 스토밍을 하고 있으면, 점차 틀에 박힌 아이디어만 나오게 된다.
그러므로 게스트는 때에 따라 바구어가지 않으면 안된다. 회의장은 리더를 중심으로 ㄷ자형으로 책상을 배치하고, 멤버들 서로가 그다지 익숙하지 않으면 명찰을 준비한다. 오스본의 브레인 스토밍에서는 전원이 목에 커다란 명찰을 걸었다고한다. 세크리터리는 리더 옆에 위치하여 나온 아이디어를 기록한다. 기록은 멤버들 모두가 볼 수 있는 곳에 커다란 종이를 붙이고, 매직잉크로 하는 것이 좋다. 이는 타인의 아이디어 개선, 결합을 위해서이다. 세크리터리는 발언자의 의견을 잘 듣고, 능숙하게 정리하여 기록해야한다. 리더와 호흡이 맞으면 리더가 발언자의 의견을 정리하여 세크리터리에 건네는 것도 한 방법이다. 발언자의 의견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기술이 필요하다. 아이디어가 활발히 나올 때에는 세크리터리가 따라 쓰지 못할 때가 있다. 이런 경우에 리더는 발언을 적당히 세이브 할 필요가 있다. 만약 한꺼번에 많은 발언자가 나타날 때에는 한쪽 끝에서부터 순서대로 발언시키며, 그를 위해서는 발언자에게 손을 들게하여 발언의 의사 표시를 시키지 않으면 안된다. 개최시간은 언제라도 좋다. 그러나 멤버의 기분이 될 수 있는대로 좋은 때가 좋으므로 다과를 겸하는 수도 있다.
브레인 스토밍을 시작함에 있어서 리더는 4가지 규칙부터 설명한다. 크게 써서 벽에 붙이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 만약, 이 규칙을 어기는 사람이 있으면 즉시 경고를 한다. 경고는 벨을 울리거나 노랑카드를 흔드는 등 유머러스하게 하여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헤치지 않도록 해야한다. 발언자가 많아서 좀처럼 자기 차례 가 돌아오지 않으면 생각하고 있던 아이디어를 잊어버리는 수가 있다. 이런 때에는 리더가 메모를 권한다. 또 한사람의 멤버가 기다랗게 아이디어를 계속해서 내버리면 뒤의 멤버의 베이스를 무너뜨리므로, 리더는 공평히 발언할 수 있게끔 고려해주지 않으면 안된다. 때로는 거의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을 때도 있다. 이와같은 염려가 있을 때는 리더는 미리 아이디어를 활발히낼 수 있는 멤버를 두세명 섞어두면 좋다. 이들 두세명의 멤버가 활발히 아이디어를 내면 나머지 멤버들도 따라서 아이디어를 내기 때문이다. 또 도중에서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이런 때에는 리더가 두세개의 힘트를 준다. 전 멤버의 기분이 궤도에 오르기까지 리더는 온갖 노력을 하지않으면 안된다. 일반적으로 혼자서 생각하고 있을 경우에는 나오기 쉬운 아이디어가 먼저 나오버리므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아이디어가 활발히 나오는 것이다. 리더가 익숙하지 않은 경우에는 처음에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는 것을 두려워하여 곧 그만 두는 경우가 있는데, 온갖 수단을 강구하여 버티면 매우 많은 아이디어가 시간의 경과와더불어 나오게 된다.
브레인 스토밍을 처음 시도하는 사람들에게 부탁하건데, 처음에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브레인 스토밍이 종말에 가까워지면 아이디어는 거의 나오지 않는다. 이때 리더는 '이제 10개의 아이디어만더매녹 마치겠습니다'는 식으로 분위기를 살린다. 기묘하게도 10개만 내라고 하면 반드시 10개 이상이 나오는 것이 브레인 스토밍이다.브레인 스톰닝의 시간은 15분~1시간이 알맞다. 문제에 따라 다르지만 1시간 쯤 하고나면 20개~400개의 아이디어가 나온다. 인원이 많을 때는 몇 개의 팀으로 나눠 경쟁으로 아이디어를 내면 더욱 효과적이다. 테이프 레코더가 사용될 때에는 세리터리의 기록을 뒤에 체크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리더는 브레인 스토밍과 개인기을 병용할 수도 있다. 리더는 브레인 스토밍과 개인기법을 병용할 수도 있다.아이디어가 막실 때에는 몇 분간쯤 개적으로 생각할 시간을 준 후 브레인 스토밍에 들어간다.

리더의 자격 및 유의사항
브레인 스토밍은 리더의 책임이 막중하다.브레인 스토밍이 잘 진행되는 것도, 그렇지 못하는 것도 모두 리더의 책임이라 할 수 있다. 리더는 브레인 스토밍에 앞서 문제로서가 아니고 구체적인 문제로 내지 않으면 브레인 스토밍이 잘 되지 않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산업 재해를 없애는 방법'이라는 문제의 제출 방법은 너무 일반적인 것이다. 이것을 분석해보면 '부주의에서 오는 재해를 없애려면 어떻게 하면 좋은가?'라든지, '안정장치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일어나는 재해를 없애려면'과 같은 몇 개의 구체적인 문제로 나눌 수 있다. 리더는 이와같은 구체저인 문제를 여러 각도에서 생각해두어야한다. 이를 위해서는 앞으로 설명될 각종 개인 및 집단 기법을 충분히 익혀야한다. 문제가 일반적으로 너무 큰 경우에는 아이디어의 연쇄 반응이 일어나기 어렵다. 이런 의미에서도 문제는 체계적으로 나누어둘 필요가 있다. 또 브레인 스토밍에서는 하나의 문제만 내야 하며, 문제는 가능한 한 브레인 스토밍의 2일 전쯤에 멤버들에게 알릴 필요가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멤버들이 충분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둘 수 있기 때문이다. 오스본은 브레인 스토밍에 필요한 기초지식을 사전에 모든 멤버들에게 알려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다음과 같은 메모가 그 일례이다. X X X 귀하 브레인 스토밍에 관하여 일시: 장소: 문제: 주의사항: 문제의 구체적인 예: 이와같은 메모를 사전에 건네주면, 건네주지 않은 경우에 비해 2배 이상의 아이디어가 나온다. 브레인 스토밍에 들어갈 때는 부누이기가 북돋아있지 않다고 생각될 때에는 워밍업을 하는 것도 좋다. 워밍업은 투수가 어깨를 부드럽게 하기 위해 부담없이 몇 개의공을 던져보는 것과 같이 아주 쉬운 문제를 내고, 아이디어를 내보는 것이다. 예를 들면 '종이느 무엇에 쓰이는가?'라든지 '얼음을 어떻게 먹는 것이 좋은가?'등과 같은 문제이다. 이런 문제를 내고 아주 쉬운 문제를 내고, 아이디어를 내다보면 분위기가북돋아지므로, 이 때 본 문제를 내고 브레인 스토밍을 시작하는 것이다. 따라서 리더는 브레인 스토밍에 앞서 2~3개의 워밍업용 문제를 준비해야한다.

브레인 스토밍의 개발전략
물건의 문제에도 적용시켜 생각할 수 있다. A회사가 어떤 종류의 주전자를 만들고 있었다고 하자. 동업 타사가 잇달아 좋은 주전자를 만들어 내었으므로, A회사의 매출이 악화되었다. 여러가지 원인을 조사해 보니, 주전자 그 자체가 낡아빠져서 이제는 감각이 현대인에게는 맞지 않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이것을 개선하는데 2가지의 생각을 했다.
하나는 지금까지의 주전자를 손보아 다소라도 좋게 하는 것이다.이 경우는 근본적인 개선은 하지 않고, 원형은 어느 정도 남겨놓고, 디자인이나 기능은 조금 바꾸도록 했다.
또 하나는 지금까지의 주전자에서 완전히 떠나서 근본적인 개선을 행하는 방법이었다. 다시 말하면 신제품을 내려는 것이었다.
앞의 경우는 '이 주전자를 개선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든가, '이 주전자의 매력을 증가시키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와 같은 문제를 제출하면 되는 것이다. 유선형이며 아름다운주전자를 만들 수 있게됨은 우선 틀림없을 것이다. 그러나 근본적으로는 그 전의 것과 커다란 차이가 없는 것이 돼버린다. 이것은 주전자 뿐만이 아니다. 토스터의 개선이든 전기세탁기든 마찬가지다. 근본적인 개선을 하려고 하면 기존의 개념으로부터 벗어날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물건의 개선으로 신제품을 내려고 할 때에는 문제의 제출법에도 충분히 주의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런 경우에는 지금 개선하려 하고 있는 물건의 목적을 생각해서 추상의 사다리를 일단위로 올라가면 좋을 것이다. 주전자의 목적은 '물을 끓이는 것'이다. 따라서 '물을 끓이는 데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고하는 문제를 내면, 지금까지의 개념에 사로 잡히지 않는 근본적인 아이디어가 나온다. 한편 물건의 문제는 개인으로 생각하는 편이 좋을 경우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브레인 스토밍을 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다음의 예는 미국의 S전기회사가 자사 제품인 전기토스터의 개량을 브레인 스토밍한 결과이다. 무려 82개의 아이디어가 나왔다. 이중에느 쓸모없는 아이디어도 다수 있지만, S전기회사는 이 브레인 스토밍으로 훌륭한 전기 토스터를 생산할 수 있었다. 구운 샌드위치를 위한 삽입장치, 자동빵 절단기를 붙인다, 빵 이외 것도 구울 수 있도록 한다. , 구워지는 정도가 알 수 있게끔 플라스틱을 사용한다. , 빵이 구워지면 음악이 나오는 연구, 천연색의 토스터, 저면에 쟁반을 붙인다. 빵 부스러기를 받는 쟁반, 토스터에 열의 강도를 바꾸는 장치를 붙인다. 청소를 하기 쉽게 한다. , 급온기 부착, '버스시각까지 5분간'이라는 레코더를 붙인다. , 신축 자제식 코드를 붙인다. , 구워지면 툭 튀어나오는 장치의 개량, 식은 빵을 다시 따스하게 하는 장치, 측면으로부터 방을 자르는 장치, 끊일 새 없이 컨베어 벨트로 흘러가게 하는 컨트롤장치, 구부러진 빵을 똑바로 고친다. 커피 포트를 쥬스 넣는 것과 결합한다. 코드의 길이의 선택 조절, 사이즈를 작게 한다. , 색을 붙인다. 전기 대신 가스를 쓴다., 포터가 붙은 토스터, (포터라고 하는 것은 달걀을 살짝 삶는 냄지)달걀을 깨어 넣는 여러개의 칸이 있다. , 프레이트에 적외선을 사용한다. 토스터, 기타 몇 가지의 전기기구를 한개의 코드만으로 전원에 맺어지도록 한다., 빵의 내부로부터 바깥으로 향해 구워주도록 한다., 수전성 빵구이, 생빵->빵->토스터(자동장치), 건전지를 사용한 토스터, 토스터에 수레를 붙인다. , 토스터의 원격 제어장치, 깔갈하게 하지 않고빵을 다시 데우는 방법, 꼭대기에 버터를 묻히는 장치, 버터를 토스터에 불어 붙인다. 토스터가 빙빙 회전한다. 구워진 색을 자동조절하는 눈금을 붙인다. 굽는 시간을 단축하거나 온도를조절하는 스위치, 고기를 굽는데도 알맞게, 토스터 절단기를 붙인다. , 아이들을 위해 카보이를 붙인다., 스토브 속에 장치한다, 전기쟁반세탁기 속에 장치한다., 보조 석유버너를장치한다. , 스프에 넣는 튀김빵(구운빵)의 자동제조기, 프렌치 토스트 만들기, 토스터에 광고용 스페이스를 둔다. 스레이스를 두지 않도록 카운터 속에 넣는다. 전기 렌지 속에 넣는다. 휴즈를 붙인다, 차단기를 장치한다, 쥐를 피할 수 있는 토스터, 유리제 토스터, 여러 가지 다른 색을 쓴다. 빵 부스러기 청소용의 진공청소기를 붙인다. , 교체용 히터, 공기 속에 떠 있는 토스토, 구우면 떨어지는 기술 토스터, 라디오를 붙인다 등등. 브레인 스토밍은 이 처럼 짧은 시간에 수많은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마국과 일본등 선진국에서 브레인 스토밍을 각종 회의에 적용하고 있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5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