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사기회사들에 대한 간단한 소개

대부분의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은 자기의 아이디어를 사거나 임대할 회사를 최단시간안에 찾아서 무언가 크게 돈을 벌고 싶어한다. 그러나 사실상 아주 극소수의 회사만이 이같은 원초적 아이디어를 사거나 아니면 그아이디어를 빌리고자 한다.

이것이 바로 발명사업화회사들이 끼어드는 원인이 되는 것이다. 미국의 경우 TV, 라디오등을 통하여 아이디어을 원스톱으로 모든 지 다해준다는 식으로 선전하고 있는 회사가 부지기수이고, 한국사람도 상당한 사람이 사기당하고 있다.

이들 회사는 일반적으로 다음의 절차를 발명자한테 요구한다.:
처음에 이들은 비공개를 전제로한 미리 사인한 양식과 자기회사의 소개등을 나타내는 양식세트를 보내온다. 다음에 이들은 수백달러를 주면 사업성평가를 해준다고 요구한다. 이것이 끝나면 생산업자, 기술인수자 그리고 산업계에 아이디어의 제공과 선전등을 위한 페케지서비스로 평균 3,000에서 10,000$(한화 약 300만에서 1100만원정도)의 비용을 요구한다.

아주 잘 인용하는 약정 문구로 이들 회사는 "모르는게 없는 팔방미인"이라고 소개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의 황제"이다. 이들이 발행하는 특허라는 것이 대부분 쓸모가 없는 "의장"특허에 지나지 않으며, 때때로 이들은 미래의 특허성까지 위험하게 하는 기술공개행위까지도 서슴치 않는 것이다.

이들이 보내는 편지의 극히 일부만이 주소가 올바른 경우에만 회사에 전달되고, 이것을 전달받은 회사는 더 이상 거기에 일하지 않거나 아니면 소개편지 같은 것은 즉시 쓰레기통으로 직행할 뿐이다

1,2년후에 가서야 발명가들은 이회사가 신용사기회사라는 것을 깨닫게 되며, 이때는 이미 너무 늦은 것이다.

사업화하기 위한 절차는 대단히 복잡한 것으로 시간, 에너지, 지식 그리고 인재를 필요로 하는 작업이다. 보통 새로운 제품이 시장에 출하하여 성공하기 까지 대략 6년정도가 걸린다. 발명아이디어가 대단히 광범위하고 발명가의 생활형태와 사업경험이 다양한 것을 감안할 때, 성공의 지름길이나 정확한 길은 없으며, 더구나 이것을 보장하여 주는 회사란 존재할 수가 없는 것이다.

기본적은 것은 아무도 귀하의 성공을 보장못한다는 것이다.

앞으로 발명에 대한 절차와 보호등을 배우시게 되면 이같은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그에 따른 문제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3강